사진 파일 용량 줄이기: 60장 일괄 압축
사진 용량 줄이기는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고 한 가지 조건으로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JPG·PNG·WebP·AVIF를 넣고 품질, 긴 변, 또는 스스로 내려가며 맞추는 목표 용량 중 하나를 고르세요. 행마다 원본 → 압축 후 바이트가 표시되고, 열면 분할선을 끌어 화질을 픽셀 단위로 비교한 뒤 전체를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이고,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한 번에 여러 장을 놓거나 클릭해서 다중 선택
JPG / PNG / WebP / AVIF, 최대 60개(각 50MB). 디코딩, 축소, 인코딩이 모두 로컬에서 이뤄지며 원본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사진 용량이 줄어드는 과정
디코딩하고 픽셀 줄이기
축소는 긴 변을 따릅니다. 감소폭이 클 때는 반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줄여서, 한 번에 크게 건너뛰며 계단 현상이 생기는 일을 막습니다. 상한보다 작은 사진은 그대로 두고 절대 늘리지 않습니다.
조건에 맞춰 다시 인코딩
목표 용량이 없으면 인코딩은 한 번입니다. 있으면 품질을 단계적으로 내리고, 그래도 넘으면 25%씩 크기를 줄입니다(최대 3회, 320px 미만으로는 내려가지 않음). JPG는 품질이 곧 용량이고,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대신 WebP 변환으로 줄입니다. 둘 다 안 되면 “미달”로 표시하고 성공한 척하지 않습니다.
바이트 대조
축소 없이 인코딩 결과가 원본보다 크면 원본 파일을 대신 전달합니다. 이 규칙 덕분에 “압축”이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용도별 품질·긴 변 권장값
공식 권장값이 아니라, 비슷한 사진 묶음을 다룰 때 통하는 범위입니다. 실제 절감량은 원본에 달려 있습니다. 카메라 JPG는 40% 안팎에서 그치는 반면, 단색이 많은 PNG 스크린샷은 80% 넘게 줄어드는 일도 많습니다. 이미 압축된 사진을 다시 압축하면 거의 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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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도 | 품질 | 긴 변 | 비고 |
|---|---|---|---|
| 웹 이미지 / 블로그 사진 | 75 – 85 | 1600 | 화면에서는 차이를 못 느끼고, 파일이 절반이 되는 일도 많음 |
| 채팅 / 메일 첨부 | 70 – 80 | 1920 | 글자를 읽을 수 있게 유지, 장당 300KB 미만 목표 |
| 상품 페이지 / 마켓 이미지 | 85 – 90 | 1200 – 1600 | 질감과 글자 경계 보호, 80 아래로 내려가지 않기 |
| 자산 보관 (JPG·PNG 원본) | 60 | 축소 없음 | 용량 우선, 목표 용량으로 장당 상한을 걸기 |
“사진 크기 줄이기”, 용량인가 픽셀인가
같은 말로 들어오지만 갈래가 둘입니다. 파일 용량(KB·MB)을 줄이는 것이라면 지금 이 페이지에서 끝납니다 — 구도는 그대로 두고 바이트만 줄입니다. 픽셀 크기(가로×세로)나 비율을 바꿔야 한다면 그건 다른 도구의 일입니다. 11가지 SNS 규격으로 잘라 내보내려면사이즈 변환을, 파비콘과 앱 아이콘을 만들려면아이콘 공방을 쓰세요. 묶음부터 잘라야 한다면 변환기에서 잘라 내보낸 뒤 다시 여기로 가져오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무료이고, 업로드도 없습니다. 디코딩·축소·인코딩이 모두 브라우저 캔버스에서 돌고, 페이지에는 파일을 받는 엔드포인트가 없습니다. 네트워크 패널을 열어 확인해 보세요 — 페이지 자체 정적 자산 말고 이미지를 실어 나르는 요청은 없습니다. 가입도, 워터마크도, 하루 제한도 없습니다.
화질 저하 없이 사진 용량 줄이는 법이 있나요?
품질 80–85, 긴 변 1600–1920px에서 시작하세요. 카메라 JPG라면 보통 50–70%가 줄고, 100%로 확대해도 차이를 못 느낍니다. 70 아래로 내려가면 하늘처럼 넓고 평평한 영역부터 블록이 보이기 시작하고, 50 아래는 눈에 띕니다. 100KB, 200KB처럼 목표가 정해져 있다면 모드를 목표 용량으로 바꾸세요. 품질을 먼저 내리고, 그래도 안 되면 크기를 줄입니다.
JPG는 잘 줄어드는데 PNG 용량은 왜 안 줄어드나요?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슬라이더도 목표 용량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PNG를 WebP로 다시 인코딩해서 용량을 줄이고, 출력 형식을 자동으로 두면 그렇게 동작합니다(확장자도 .webp). PNG 그대로여야 한다면 출력 형식에서 PNG를 고르세요 — 이때는 긴 변을 줄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애니메이션 GIF, SVG, HEIC처럼 다시 인코딩하면 애니메이션이 사라지거나 품질이 떨어지는 형식은 이유를 표시하고 건너뜁니다.
JPG와 WebP 중 뭘 골라야 하나요?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WebP를 지원합니다(Chrome, Edge, Firefox, Safari 14+). 같은 화질이면 JPG보다 보통 25–35% 작습니다. 사내 시스템, 메일 클라이언트, MIME 타입을 검사하는 CMS로 보낸다면 출력 형식에서 JPG를 명시하세요. 용량은 덜 줄지만 어디서든 열립니다. 자동 모드는 JPG 원본을 JPG로 두고 PNG·WebP·AVIF를 WebP로 바꿉니다.
EXIF(촬영 위치)는 남나요?
아니요. 다시 인코딩하면 픽셀만 기록하고 카메라 기종, 조리개, 셔터 속도, ISO, GPS 좌표는 모두 버립니다. 대개 바람직한 동작이지만(올린 사진에 촬영지가 남지 않습니다), EXIF를 보관해야 한다면 원본을 따로 백업하세요.
한 번에 몇 장까지 되나요? 설정을 바꾸면 자동으로 다시 압축되나요?
한 묶음에 최대 60장, 장당 50MB까지 넣을 수 있고 장마다 따로 인코딩하므로 한 장이 실패해도 대기열이 멈추지 않습니다. 설정을 바꾸면 안내만 뜨고 결과는 이전 설정 그대로입니다. 목표 용량을 노리면 장당 최대 아홉 번 인코딩하므로(품질 6단계 + 크기 3회) 슬라이더를 움직일 때마다 다시 계산하면 메인 스레드가 잠깁니다. “설정 변경 → 안내 → 다시 압축 한 번” 흐름인 이유입니다.
픽셀 크기(가로×세로)를 바꿔야 하나요?사이즈 변환 사용하기